Red2.net

작성일 : 08-05-10 00:15
레드넷 용어사전 ver0.2 - 5
글쓴이 : 야차
조회 : 4,032  

잇힝bro

=>잇힝 브라더스. 조직은 5 레드넷 초기서부터 존재해온 단체이다.(블랙레드넷 시절에도 있었다는 주장도 있다.) 조직 내에는 주요인사들이 들으면 바로 알법한 인물들이 많이 가입해 있었으며 그들의 기반은 커플제국이였기에 항상 솔로부대의 공격을 받았다. 현재는 거의 와해된 상태이다. 과거 부흥을 거듭했던 조직은 이제 역사 속으로 거의 사라지게 되었다.

(관련인물 : [잇힝bro]나폴레옹, [잇힝Bro]팥빵볶음)

 

제국놀이

=>레드넷의 초창기 쯤에 성행했던 놀이이다. 수없이 많은 제국들이 있었으며 초기 레드넷에서는 제국놀이의 승자가 레드넷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가졌었다. 현재 이들 제국들의 이름을 모두 기억하는 자는 없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Fedaykin 구국의 빔이 최강이였다는 사실이다.

(관련인물 : Fedaykin, 관련용어 : 구국의 )

구국의

=>과거 Fedaykin 이론상 병기이다. 제국놀이 당시 페다이킨 제국의 결전병기로 드높아졌다. 초창기 채팅방에서 가끔 심심해서 그런지 유치하게 놀고는 했는데 그들 소수가 구국의 빔을 벤치마킹해서 언급한 적이 있다. 물론 대부분 Fedaykin에게 발렸지만...

(관련인물 : Fedaykin)

블랙레드넷

=>3~4 레드넷의 별칭이다. 3차에서는 제너럴 오리지널, 4차에서는 제로아워가 다뤄졌다.당시 처음 들어왔던 사람들은 어두운 사이트 배경색이 사이트에 음침한 분위기를 선사하여 무서운 사이트처럼 보였다고 회상한다. 과거 운영진이였던 베로니카, 네플라이트, 합성수지, 쿨티즌, kakenasha 활동했던 시기이기도 하다.

 

철혈정치시대

=>블랙레드넷 최악의 시기. 당시에는 말실수만 했어도 바로 블럭 혹은 고강도의 징계가 떨어졌다.( 개월전 리뉴얼 레드넷 철의정치보다 킹왕짱이였다.) 수많은 이로 하여금 아직도 공포를 느끼게 하는 시대는 생각하기도 싫은 시대라고 있다. 체제 당시에 왔던 신규가입자들도 이시대를 피해갈 없었다. 물론 피한 사람들도 있고 현재까지 살아남은 사람들도 있다.

 

밀리터리 게시판

=>특수관리구역 밀리터리 게시판. 통칭 밀게다. 논쟁의 근원지며 이름만 들어도 알법한 많은 블럭자들을 배출시킨 곳이기도 하다. 한때는 구역 내에서 이모티콘의 사용도 봉쇄시킨 적이 있었으나 해제되었다. 그러나 이곳에서는 언행을 조심해야만 한다. 까딱하단 싸움난다. 소위 '밀덕후'라고 불리는 자들은 거의 없으며 밀리터리 말고도 국제정세에 대한 얘기도 이곳에서 종종 한다. 무서운 곳이므로 여기서는 개념을 단단히 움켜잡자.

 

시밤쾅

=>풀이하면 sea bomb kwang 이다. 의역하면 폭뢰 . 루카스가 처음 사용한 언어이며 순화된 욕으로서 사용되고 있다. 'X' 이라든가 'eighteen'보다 얼마나 순화되는가? 가히 놀라운 언어라고 할수 있다. 물론 이를 응용한 말들도 많다. 그것은 각자 상상에 맡긴다.

(관련인물 : 루카스)

 

치누크 09-12-14 17:21
 

제국놀이.... 그러고보니 그때 직접 가입은 하지 않았지만 기억이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