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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9-18 21:03
[C&C3:KW] T-59 vs T-59, 올인 발업 분쇄기의 최후
글쓴이 : 싼징
조회 : 1,036  

진지하게 트래블러 연습 좀 하려고 트래블러를 골랐는데, 상대방이 트래블러를 골라버리더군요 -_-;;

뚜껑을 열어보니 상대방은 MCV까지 팔아가면서 발업 분쇄기 러시를 했습니다. MCV판 것은 나중에 정찰해서 알았지만... 부저하이브와 발전소를 도배해서 방어해낸 후, 건워커를 많이 만들어서 진출할까 생각했어요. 그러나 건워커는 화력이 모자라는 별로인 유닛이어서 기지에서 나가진 못하고 자원이 떨어진 상태가 되었죠. 결국 돈을 쥐어짜서 스톰라이더를 만들어서 상대방의 단 두개 남은 건물을 파괴할 계획을 실행에 옮겨 이겼네요. 스톰라이더 2기만 만들면 저는 MCV띄우면 되는거니까 엘리될 염려는 없는것이죠 ㅋㅋ. 그러나 스톰라이더가 1기만 나오면 화력이 모자라서 이기지 못합니다 -_-;; 수리속도가 더 빨라서 건물을 부술 수 없어요.


당신은 나의 손바닥 안에 있소 -_-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