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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소설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4-거짓된 선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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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MCP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070회 작성일 11-11-16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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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5년 5월4일 비키니 환초 근해

 

하빈저 건쉽의 잔해가 둥둥떠다니고 있고 잔해에 몸을 맏긴채 파일럿이 둥둥 떠다니고 있다.방금 추락하고 혼자 살아남은지라 일부 대원들은 물에 가라앉고 나머지는 시체가 된채 둥둥 떠다니고 있다.

"헉...헉...."

파일럿의 눈 앞에는 여느 동남아 섬 같히 아름다운 모습이 비추어져있었으니 얼마뒤 그건 사라지고 말았다.

"헉....Help....Hel.....p끅!!"

섬에서 갑자기 거대한 섬광이 일어남과 동시에 어마어마한 폭팔이 파일럿으로 다가온다.파일럿은 너무 눈부셔 팔로 눈을 가린다.

폭팔이 다가오고 파일럿을 덮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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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팔 10시간전

지구 사할린 상공 미국 에어고스트 인공위성

인공위성이 사할린 근처 군사기지를 촬영하여 태평양 함대에 사진을 보낸다.

태평양 연합군 제 10함대,항공모함을 중심으로 구축돌격함의 주포를 크로노 주포로 교체한 크로노 구축함과 공중 사격과 잠수기능이 추가된 돌격함,그리고 변함없는 돌고래가 주변을 경계하고 순항하고있다.항공모함은 양쪽에 비행기 수직이착륙장을 만들고(오른쪽,왼쪽 각각5대) 중간에 하빈저 건쉽과 조기경보기,지하에서 나오는 무인폭격드론이 이륙할수있는 활주로가 있고 뒤에는중앙 통제실과 마지막 맨 끝에는 EMP를 발사할수있는 미사일 발사대와 헬기 이착륙장이 있다.크기는 축구장의 3배정도 되보였다. 

항공모함 중앙 통제실

"함장님!에어고스트 호 가 위성사진을 보내왔습니다!"

"뭐?무슨사진인데?!"

"모스크바 근처 사할린 경비대에서 의문의 군사움직임이 포착된듯 합니다!트윈블레이드가 소수의 정예병력을 수송하는듯한!"

"당장 백악관에 연결해!"

"예!"

잠시뒤 백악관에서의 답장이 왔다.

"함장님!백악관에서답신이 왔습니다!"

"줘봐!"

함장이 답신이 적힌 A4종이를 낚아챈다.답신의 내용은 간단했다.

'상황 처리후 즉시 보고바람-미합중국 대통령'

함장은 비장한 표정으로 바다를 바라보았다.그리고 그의 제복에는 그의 이름이 써있었다.아랍반군에게 잡혔을떼 칼에베여 눈과 수직형태를 이루고있는 흉터,날카로운 턱선,그리고 턱과 인중을 중심으로난 수염,선글라스가 인상적이였다.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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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어느 숲의 지하땅굴,반란군 본부

반란군 대장 아르티옴이 지도를 보고 작전회의중에 있다.지도는 비키니 환초다.그의 부하 뉴클리어가 말한다.

"대장님 출동입니까?"

"소련과 욱일의 협상설이 진짜로 다가왔군,아닌게 이상하지...그들의 지도부를 모두 제거해서 전쟁을 막아야되!"

아르티움은 3차 세계대전 당시 스페츠나츠의 예하부대 생화학부대의 대위를 맏고있었다.매같은 눈 모양에 거뭇거뭇 나있는 수염,전장좀 다녀본 마른 얼굴이지만 185라는훤칠한 키의 소유자였다.지금은 현 소련의 행동의 체제에 반기를 들어 자신과 뜻이 같은 부하들과 탈출해 반란군을 조직햇다.

"어디로 갈까요?"

"방금 우리쪽 스파이로부터 목적지가 전달됬다.비키니 환초..."

"지금 즉시 출발하죠"

"그럴 생각이다."

아르티움이 가장 신뢰하는 부하 뉴클리어는 약간 슬퍼보이는듯한 눈에 평범한 러시아 20대 남성의 체구와 비슷하였다.얼굴을 말랐고 볼에 칼에 베인 흉터가 나있다.

"5명이면 충분할겁니다."

"훗..그래야지...트윈블레이드 대기시켜!"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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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대한민국 청와대

"대통령 각하!사할린 군사기지 근처에서 트윈블레이드6대가 비키니 환초로 출발했다고합니다!"

"뭐야!즉시 상황보고해!"

"알겠습니다!"

비서가 나간다.

"....음 삑!,당장 군 고위간부급과 관료들을 소집해!"

삑!

잠시후 화상회의 화면이 열린다.잠시후 김택곤 대통령이 말을꺼낸다,임기1년차...2대 연속으로 대통령직을 하고있다.3차세계대전을 이용하여 남북을 통일시킨 중년의 평범한 노인이였다.직위 빼고,김택곤 대통령이 조용이 차갑게 말한다.

"NMD를 실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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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상이 성사되면 저흰 다시 일어서는 것이군요"

"그렇지...다샤...넌 내가 가장신뢰할수있는 사람중 하나다.내가 없는동안 뒷일을 부탁하지"

"염려마십쇼"

모스크바 크렘린궁 서기장 집무실에서 다샤와 서기장 블라디미르 페르덴코가 긴밀히 이야기를 나누고있다.페르덴코는 3차세계대전 당시 신입사령관이였고 화려한 전술로 前 서기장의 음모를 물리치고 다시 재건할려고했지만 연합군이 전선에서 우위를 보이자 항복을 해버린 비운의 장군이기도 하다.

현재는 소련 서기장으로있다.

"대위,연결하게"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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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츠나츠 반란군

뉴클리어 중위(현 반란군 간부)

 

아르티옴이 말한다.

"소련의 움직임이 더 위험하게 가고있어,그들은 욱일과 극비에 동맹을 하고 연합군을 공격할 준비를하고있지"

"하지만 그들뿐만이 아니라 퓨처테크의 마수가 전 연합군으로 퍼져 결국 연합군도 전쟁준비에 박차를 가하고있어"

"그리고 욱일의 재무장과 한국의 군사력이 날로 기하학적으로 증가하고있지"

"전쟁을 막는방법은 단 하나 균형을 파괴시켜 한쪽이 다른 한쪽을 먹게하는 방법이지"

"마침 기회가왔다.붉은 군대의 수장 블라디미르 페르텐코 수장이 극비에 욱일 외교관과 만나 동맹협상을 한다는 정보가 우리쪽 스파이로부터 접수됬다."

"야리호에 탑승해,정예만 끌고간다."

 

                  

US 공군

이온 캐논 병장

디스가 말한다.

"에어고스트 호 로부터 소련의 알수없는 움직임이 포착되었다."

"방금 입수한 정보에의하면 욱일과의 동맹이라는군"

"우린 그들이 이곳에 온걸 축하해주는 축포를 쏘아줄것이야"

"무인드론과 하빈저 건쉽,아폴로 전투기가 그 주인공들이지"

"가서 너의 실력으로 축포를 쏴줘라,연합군에게 대항한 꼴이 어떤것인지"    

 

 

통일 한국 국방부

김석훈 국방부 위원장이 말한다.

"NMD작전이 실험대 위에 오르서게 되었어"

"연합군도 눈치를 채고 비키니 환초로 태평양 함대에게 공격명령을 내렸다지만,이미 우린 이야기가 끝났지"

"우리가 철수하라는 말을 보내면 그들은 크로노로 멀찌감찌 구경을 할차례야...그전에 그들이 성공하면 끝이지만"

"한치의 실수도 용납못한다.작전 취소까지 외부와의 접촉을 금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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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팔1시간전 비키니 환초

뉴클리어 중위,아르티옴 대위,마카로브 이병,첼렌코프스키 상병,안드레이 이병

작전명:균형 폭파

야리호 잠수정,욱일군의 주력 잠수정으로 자폭과 어뢰발사가 가능한 잠수정을 반란군이 슬쩍 탈취,개조해서 병력 수송용으로 바꿔버려 어뢰를 없애버렸다.

"행운을 비네,위험하면 즉시 말하라고"

야리호가 수면위로 뜨더니 안에서5명의 군인들이 헤엄쳐서 나온다.비키니 환초로 발을 들이는 순간이였다.

"방독면써"

아르티움이 말했다.

"트윈블레이드다."

마침 상공에 트윈블레이드가 경계를 하며 비행을 하고있었다.뉴클리어가 나머지 부하들한테 조용히 말했다. 

"앞에 병사들이 있군"

뉴클리어가 말했다.

"조용히 왼쪽으로가죠"

비키니 환초는 평화로웠다.원주민은 강제 이주됬고 곳곳에 야자수와 에메랄드 빛의 바닷물이 보였다.여느 동남아시아 섬과 다름없는 곳이였다.

"이런곳으로 휴양오고 싶군"

"쉿!,불곰이다."

야자나무 사이로 불곰 한마리가 스페츠나츠2명과 함께 정찰에 있다.다행히 바람의 방향때문에 냄새는 못 맏는듯 했다.아르티옴이 말했다.

"작전을 말하지,내가 불곰 대가리에 칼을 던질테니 너흰 소음기단 권총으로 스페츠나츠 두명을 죽여,그리고 안드레이,넌 RPG-100으로 날라다니는 트윈블레이드 한마리 죽여라"

"옛서"

전쟁후 대공포병에게 지뢰와 대공포로 모두 들고다니게 하는건 속도상 한계가 있다는지적이 있자 소련정부는 RPG-100이라는 대공포를 새로만들었다.대공,대전차 모두 능했으며 생김새는 RPG-39에 스팅어 미사일의 락온 조준기를 매단 모습이였다.대전차병인 안드레이가 검은 복면을 쓰고 유탄과 RPG-100을들고 트윈블레이드를 조준하고있다.그러더니 아르티옴과 뉴클리어,마카로브가 각각 불곰과 스페츠나츠를 암살하는데 성공했다.

"나이스"

"축포를 쏘아라 안드레이"

"Da"

RPG-100의 로켓포가 트윈블레이드 꼬리로 날라가더니 명중한다.트윈블레이드가 회전하며 추락하고 그주의에 있던 스페츠나츠들이 모두 날라간다.

뉴클리어가 외친다.

"놀자!"

이때 안드레이가 외친다.

"하빈저!!!!"

상공위에 하빈저가 보이고 무인드론이 발사한 폭탄이 떨어진다.마카로브가 외쳤다

"젠장!연합군도 알아챘군!"

뉴클리어가 말했다.

"어서 서기장이 있는곳을 찾아내!!"

"첼렌코프스키!옆에 테슬라 트루퍼다!조심해!"

옆에 테슬라 트루퍼가 양손으로 들고있는 테슬라건으로 첼렌코프스키를 조준한다.테슬라 트루퍼는 손에 건을든게 아니고 테슬라 건이라는 대형 바주카가 만들어졌다.

"파지지지직!!'

"끄아아아아아악!!"

"no!"

"폭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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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연합군 함대 항공모함

"하빈저 건쉽 이륙준비 완료 이륙 허가요청 바란다."

"여기는 통제실,이륙을 허가한다.행운을 빈다."

하빈저 건쉽이 활주로로 나오더니 이륙하기 시작한다.그 뒤로 무인폭격드론이 이륙한다.

무인드론은 변화했다.전에는 폭탄을 수직으로 떨어뜨리는 반면 개선후 원거리에서 폭탄을 떨구고 바로 잽싸게 마하4로 근처 항공모함으로 간다.그리고 일렬로 서서 가는 형식에서 편대를 이루어 가는 형식으로 바뀌어 생존률도 더욱 높아졌다.무인드론이 얼마안가 비키니 환초에 주둔하고있는 스페츠나츠에 폭탄을 발사한다.

"슝슝슝!"

한기당 2개 총6기 니깐 12발의 폭탄이 비키니 환초를 폭격하고 섬은 폭팔한다.하빈저 건쉽 내부

"여기는 팬더-1,누군가 제대로 맏았다.Good Heat,잠깐,트윈블레이드도 격추되었는데...이런 젠장 누군가 섬을 공격중이다."

"누군지 확인바람 칙!"

하빈저 사수가 회색화면을 바라본다.흰색 변으로만 이루어전 작은 사각형이 조준점이였다.

"개틀링 발사하겠다."

하빈저 건쉽에서 개틀링이 발사된다,말이 총이지 위력은 폭탄과 만먹었다.

"테슬라 탱크가 보인다 양성자 가속포로 교체하겠다."

"양성자 가속포 변환"

테슬라 탱크가 소련의 주력탱크가 된지 5년,해머탱크는 이미 값싸게 주변 공산국가에게 팔린지 오래였고 나머지는 창고에 썩어있거나 일부 잡부대에 배치되었다.

"발사"

하빈저 건쉽에 부착된 양성자 가속포가 섬을 폭격한다.하얀 사각형 안에있는 사람들에게 조준하여 발사하자 하얀사각형에는 폭팔이 일어난다.

"제대로 맏았다 Good heat good heat"

"주의해라 레이더에 적기 출현 반복한다.레이더에 적기출현,수호이로 추정"

"라저"

다시 항공모함

양옆에 착륙하고 대기중이던 아폴로 전투기들이 이륙을 시작한다.헬멧을쓴 상태로 이온이 말한다.

"아폴로 출격요청 허가바람"

"아폴로 출격 허가하겠다"

"라저"

수직 이착륙이라 활주로 따위는 필요없는 아폴로인지라 그냥 수직으로 위로 이륙할뿐이다.이온이 말한다.

"쓸어버리자고"

아폴로들이 굉음을 내며 마하3의 속도로 날라가고있다.이온의 아폴로 조종실,유리로된 조종실안에 이온이 주변을 둘러보면서 말한다.

"여기는 펜타콘2,섬이 보인다."

"여긴 통제실,수호이가 포착됬다,격추바람"

"라저"

미그기도 해머처럼 공산국가에 팔린지 오래고 수호이가 지금 현재 대체하고있다.수호이가 보이고 아폴로가 미사일을 발사한다.현존 최고의 아폴로 조종사이기도 한 이온은 미그기만 10기를 격추시킨적이있다.하지만 호락호락한 수호이가 아니였다.이온의 미사일에 수호이1대는 격추됬지만 다른 한대는 옆 아폴로를 격추시켰다.그와동시에 트윈블레이드가 이온의 전투기 총에 추락했다.

"여기는 펜타곤2,펜타곤1이 격추됬다."

"무인드론 폭격이 시작됬다 주의바람"

무인드론이 섬을 다시 폭격했다.이때 THIS가 다급한 목소리로 말했다.

"여기는 통제실,급히 귀하바람"

이온이 놀라며 말했다.

"네?무슨?!"

"명령이다!당장 오도록!"

"젠장"

하빈저도 돌아가고있었다.다른 아폴로들도 다시 돌아가고있었다,허무한 출격이였다.하빈저 조종실

"여기는 하빈저,다시 돌아가겠다."

이때 부조종사가 다급하게 외쳤다.

"RPG!!!!"

RPG로켓 하나가 하빈저의 엔진으로 날라오더니 명중했다.

"메이데이,메이데이 추락한다,추락한다!!!"

하빈저가 바다속으로 꺼지고 폭팔한다.파일럿 하나는 생존했다.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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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츠나츠 반란군

뉴클리어가 말했다.

"드론이다!!!조심해!!!"

예상치 못한 폭격에 그저 서기장을 찾아야되는 그들이였다.

"저기!땅굴입니다!"

주변에있던 스페츠나츠들은 폭팔에 죽거나 그들이 쏜 ADK-103에 나가떨어지고있었다.전력을 다해 땅굴로 들어온뒤 수색을 하고있었다.아르티옴이 말했다.

"안드레이,마카로브 니들은 입구를 지켜!"

"예!"

"뉴클리어!넌 날따라와"

"Da!"

흙으로 된 통로를 향해 계속 달리던 그들은 회의실을 찾았다,드디어 임무 완수라고 할려는 순간 망연자실해버린다.

"이런 젠장..."

"뭐 역같은"

아무도 없었다.단 좁은 회의실 벽에 붙어있는 모니터가 대칭을 이루며 서로를 바라보고있을 뿐이였다.

"설마 화상으로..."

"함정이야!!탈출해!!!"

"마카로브!조심해!함정이야!아무도없어!바로 가겠다!"

"중위님!적들이 너무 많습니다!그리고 하빈저와 아폴로도 돌아가고있어요!음?!"

 

폭팔 1초전

 

"중위님!나오지 마십!!!끄엌!!!"

안드레이가 다급하게 외쳤다.

"마카로브가 쓰려졌다!,잠깐!!이건!!!치익!!"

"안드레이,안드레이!젠장 대위님 뭔일이 일어났어....?!"

갑자기 땅굴이 흔들리더니 흙이 서서히 무너지고있었다.

"무너진다!탈출해!"

이미 늦었다 밖에서는 알수없는 섬광이 스페츠나츠들의 눈을 멀게했고 엄청난 폭팔이 그들을 휘감았다.비키니 환초가 폭팔하고있었다.

"대위님!!조심하...끄엌!"

밖에는 가까스로나왔지만 바람에의해 날라가고있었다.

"뉴클리어!!!"

비키니 환초에 거대한 폭팔이 일어났다.그리고 태평양함대는 이미 크로노를 발동시켜 본부로 돌아간지 오래다.상상을 초월하는 폭팔에 겨우겨우 피하긴 했지만 야자나무는 불타고있었고 버섯구름이 나오고 해골도 타버리는 바람에 나온 재들과 불타는 야자나무들만 보이고있었다.하늘은 먼지로 덮여있었고 주황색빛으로 물들었다.뜨거운 열기가 지상을 뒤덮고있었다.불타는 시체가 보이긴했다.

"헉...헉...."

"뉴클리어....큭.."

"대위님..."

둘다 동시에 쓰러졌지만 뉴클리어는 눈을 뜰순있었다.방사능이 나왔지만 그들은 모두 방독면을 쓰고있었다.몸을 움직일수가 없었다.그의 눈에는 초록색 군복에 완전무장하고 방독면을 쓴채 달려오는 한국군이 보일뿐이였다.그위에는 헬리콥터가 보였다.그리고는 눈을 감았다.

 

 

 

 

 

 

작가의 팁:수호이의 디자인은 현재 수호이의 디자인과 동일(성능은 더 우월)

             수동재생 방법을 모르겄수다 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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