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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F2P 더이상 중동 민병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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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래커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180회 작성일 13-06-13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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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치구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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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쉬는어디로?님의 댓글

밴쉬는어디로?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원문을 읽어봣는데 중동민병대가 없어서 컴플레인을 받은게 아니라

중동스타일의 장군만 있는게 이전 gla의 특징이었는데 그것이 사라져서 컴플레인을 받았다는 얘기입니다

아마 폭장얘기하는거같군요

삼치구이님의 댓글

삼치구이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로 나올 F2P 커맨드 앤 컨커에는 이제 중동 민병대처럼 생긴 장군이 나오지 않을 거라고 오늘 빅토리 게임즈의 팀 모르텐이 폴리곤에게 밝혔다.

전작에서 나온 GLA는 중동인들로 구성된 민병대 세력으로 디자인되었다. 하지만 새로 나올 커맨드 앤 컨커의 GLA는 좀 더 다양한 인종적 배경을 갖춘 세력으로 재등장할 것이라고 모르텐이 이야기했다. 여러 플레이어들이 이런 식으로 중동 민병대를 묘사하는 건 "적대적"이고 편견을 조장한다고 스튜디오에 항의했다는게 그의 이야기다.

"이건 게임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모르텐이 말했다. "이 게임을 아는 누구라도 GLA가 어떤 세력이었는지 알고 계실 겁니다. 하지만 우리 스튜디오는 중동인 캐릭터를 민병대 테러리스트로 묘사하는 것이 굉장히 공격적인 묘사라는 부정적인 반응을 받았습니다."

애초에 커맨드 앤 컨커 세계관의 GLA는 카자흐스탄, 이라크, 이집트, 예멘 등등의 중동국가를 기반으로 한 집단이었다. 하지만 새 GLA는 서로 다른 배경을 지닌 다섯 제너럴이 등장한다. "이제 우리는 모두에게 공격적인 묘사를 하게 됐군요." 그가 웃었다.

모르텐의 말에 따르면 스튜디오는 GLA 노동자의 디자인도 변경했다고 한다. 전작의 노동자들은 클릭하면 신발을 달라고 애원했지만, 신작에서는 마침내 자기들이 원하던 신발을 얻었다고 한다.

올해 초  빅토리 게임은 커맨드앤 컨커를 소개하며 싱글플레이 캠페인이 없는 F2P 타이틀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번 신작은 올해 말에 발매될 것으로 예정되었지만 아직 공식 발매일은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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