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C&C3 마이크 그로세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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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3 마이크 그로세키 인터뷰

게임스팟과 수석 제작자인 마이크 그로세키씨가 C&C3를 Xbox 360으로 이식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

게임스팟의 Thorsen
2006년 11월 21일, 오전 12시 32분 (그리니치 표준시)

플레이스테이션3와 위의 발매가 지난주의 화제로 떠오르는 동안, Xbox 360 소식도 있었습니다. 11월 16일, EA는 C&C3를 Xbox 360용으로 개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C&C는 가장 유명한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중에 하나였기 때문에, 이 발표는 큰 반응을 일으켰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단지 EA가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 차세대 기기에서 돈을 벌기위해 그런다고 생각하지만, Xbox 360 버전은 PC 게임의 또다른 운명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마이크 크로세키씨가 Xbox 360용 C&C3를 만드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콘솔로 전략 게임을 하는 것은 어울리지 않지만 정말 재미있다는 것을 증명할 것입니다. EALA가 7월에 반지의 제왕: 중간계 전투 2를 Xbox 360으로 이식하는 것으로 Xbox 360용 C&C3 제작은 더욱 확실해졌습니다. 대성공은 아니었지만, 9월 말까지 15만장 정도가 판매되었습니다. 이점은 EALA가 C&C3를 Xbox 360용으로 만드는 것이 좋은 생각임을 납득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로세키씨와 게임스팟은 이식 과정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게임스팟: C&C3를 Xbox 360으로 이식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

마이크 그로세키: 'RTS를 콘솔로 하는 것도 괜찮다.'고 크게 인정받은 반지의 제왕: 중간계 전투 2로 C&C3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혁신적이고 새로운 컨트롤 체계는 모든 신규 게이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이제 C&C3의 기본에 충실할 때이다. 빠르고 유동적이며, 재미있는 C&C3는 콘솔에 적합하다. 우리는 콘솔 RTS에서 경험한 모든 것을 향상시키고 있다. 더욱 접근하기 쉽고 강력하며, 프레임율이 향상되었고, 렉과 끊김을 제거하고, 강화된 그래픽과 다른 여러가지 방법으로 업그레이드된 기초적인 기술이 들어있는 컨트롤 체계를 만들었다.

이런 점들은 C&C에서 흔하지 않지만, 프렌차이즈와 게임에 빠르게 도입할만한 가치가 있다. C&C는 미래의 전장에서 미래적인 보병, 탱크, 항공기로 이루어진 거대한 군대를 조종하고 있다. C&C 시리즈는 빠른 게임 플레이와, 멋진 스토리를 가진 훌륭한 싱글플레이 캠페인, 대단한 온라인 멀티플레이로 알려져있다. C&C3는 이 모든 것을 제공할 것이다.

GS: 언제 발매할 것인가?

MG: 2007년으로 예정되어 있다.

GS: 콘솔 버전은 PC 버전과 얼마나 다른가? 단지 컨트롤 뿐인가?

MG: 게임 소개를 한 다음, PC와 콘솔의 차이점에 대해 이야기하겠다.

C&C3는 외계 문명의 결정체로 유독성과 자기 복제 능력을 가지고 지구를 서서히 뒤덮고 있는 타이베리움이 있는 어두운 미래를 배경으로 한다. 타이베리움은 축복이자 저주이다. 무한한 자원으로, 인류의 모든 에너지 문제를 해결해주고 있지만 역사적으로는 최악의 환경재난이다. 이것은 인류가 GDI와 Nod, 두 진영으로 나누어지는 타이베리움 전쟁의 촉매가 되었다. GDI는 오늘날의 UN과 유사한 선진국들의 동맹이고, Nod는 국적이 없는 테러리스트 조직, 종교 단체와 기업이 혼합된 사악한 거대조직이다.

싱글플레이와 Xbox 라이브에서 GDI, Nod, 아직 공개되지 않은 3번째 진영을 플레이하게 된다. 첨단 기술의 보병, 탱크, 항공기로 이루어진 대규모의 군대를 생산하고 조종하게 될 것이다. 게이머는 여러가지 설정이 되어있는 거대한 전투에 참여하게 될 것이다. 승리하기 위해서는 타이베리움을 채취해 기지를 건설하고, 군대와 차량을 생산한다. 그리고 가능한한 가장 강력한 군대를 양산해 적을 제압해야 한다. 이 모든 것은 적군도 군대를 생산하고 끊임없이 공격하는 빠르고 유동적인 실시간 환경 안에서 일어난다. 이것은 RTS의 기본적인 요소이자 중독되기 쉬운 점이기도 하다.

스토리는 FMV(실사 동영상과 CG의 합성)를 통해 이미 보여졌다.

그리고 and is woven into every aspect of the single-player campaign--in-mission objectives, conversations you overhear on the battlefield, intelligence database entries that flesh out the gameworld, and other ways as well.

이 모든 것이 PC와 콘솔의 공통점이다. 콘솔의 특징은 새로운 컨트롤과 인터페이스에 있다. 이제 퀀커, 시즈, 캡쳐 더 플래그(깃발 뺏기)같은 새로운 멀티플레이 모드를 소개하겠다. 퀀커 모드에서는,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제한된 포인트로 군대를 생산한 다음, 지원군 없이 죽을 때까지 싸워야 한다.

Siege is a "turtling" mode where a wall of energy is put up between the players that keeps them from attacking each other for the first five minutes of gameplay.

캡쳐 더 플래그는 맵 중앙에 있는 숨겨진 깃발이 특징으로, 각각의 팀이 자신의 기지로 깃발을 가져오면 점수를 얻게되고, 5점을 먼저 획득하는 플레이어가 승리하게 된다.

중간계 전투 2에서도 캡쳐 앤 홀드(점령과 사수)와 킹 오브 더 힐이라는 두 개의 모드를 가져왔다. 캡쳐 앤 홀드는 맵에 있는 5개의 지점들을 가장 오랫동안 점령하는 팀이 승리하는 전장 스타일의 플레이다. 킹 오브 더 힐은 중간계 전투 2의 가장 유명한 모드 중 하나로 맵 중앙에 있는 한 지점을 지키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점은 아주 치열한 싸움을 만들 것이다. (사족: 유즈맵도 넣어주시오!)

GS: 멀티플레이 부분에는 어떤 계획이 있나?

MG: 이전에 설명한 새로운 멀티플레이 모드 뿐만 아니라, Xbox 360 라이브 비전(일종의 캠)도 지원한다. 라이브 비전은 Xbox 360용으로 9월에 발매된 멋지고 새로운 비디오 채팅 시스템이다. 게임 로비에서 대전을 하기전에 상대를 눈으로 보고, 플레이하는 중에도 그들을 보거나 말할 수 있게 된다.

"승리자의 원(Winner's Circle)"이라는 새로운 특징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대전이 끝나고, 승리자에게 방금 상대를 정복한 자신이 얼마나 나쁜지 말해줄 고유한 비디오 창이 나오게 된다. 이 점이 이길 동기를 부여하게 된다.

GS: PC 버전을 콘솔로 이식할 때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인가? What's the single biggest challenge when bringing a PC RTS to a console?

MG: Up to this year, there was no question that the controls were the biggest challenge. We believe we've met that challenge with the console control system for The Battle for Middle-earth II. Our big challenge moving forward with C&C3 is to refine those controls based on our own observations and on user feedback, to really evolve them into the best RTS controls. We've been successful thus far by finding ways to not only improve the controls, like our shortcut systems, but by also improving the responsiveness of the controls. These improvements are already in the game today and will only get better was we approach launch next year.

GS: 많은 게임 업계 전문가들은 Xbox 360의 첫번째 RTS인 반지의 제왕: 중간계 전투 2가 콘솔에서 성공적일 경우에만 EALA가 C&C3를 Xbox 360으로 이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NPD 그룹에 따르면, Xbox 360용 반지의 제왕 2가 9월 말까지 15만장 이하가 판매되었다고 한다. 이것은 성공인가?

MG: 중간계 전투 2와 C&C 시리즈에는 아주 많은 팬들이 있다. 중간계 전투 2는 여러가지 칭찬과 호의적인 리뷰들을 받았다. 그리고 우리는 전반적인 소비자의 반응이 만족스럽다. 특히, 중간계 전투 2는 출시 한 달 만에 Xbox 360 차트에서 3위를 기록했고, 여전히 북미에서 25위 안에 들고있다.

이것으로, 우리는 전략 게임이 Xbox 360에 자리잡고, 내년에는 모든 차세대 기기로 이어질 거라고 믿는다.

GS: 많은 PC 게이머들은 RTS가 콘솔에 있을 자리는 없다고 생각한다. 이런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MG: 나도 처음에는 의심이 많았지만, 루이스 캐슬(웨스트우드의 창업자이자, 현재 EALA의 부사장)이 새로운 컨트롤 체계를 보여줬을 때 즉시 마음이 변했다. 새로운 컨트롤 체계는 정말 이해할 수 있고 집어서 사용하는 것이 쉬웠다.

이제, 제작을 마친 중간계 전투 2로 돌아와보자. 나는 RTS가 콘솔에 있을 자리가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고 믿는다. 여전히 의심이 된다면, Xbox 라이브 마켓플레이스에서 중간계 전투 2 데모를 다운받은 후 플레이해보라고 말하고 싶다.

GS: RTS를 콘솔로 이식하려고 했던 예전의 시도는 부족했다. 왜 다른 게임들이 실패한 콘솔에서 C&C3가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하나?

MG: 나는 우리가 집어서 사용하기 쉽고 콘솔 체계를 그대로 느끼는 컨트롤 체계를 제작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기 때문에 대부분 성공할 것이라고 믿는다. 우리는 Xbox 360에서 마우스와 키보드를 구현하려고 하지 않았다. 그 대신, 어떻게 접근하고 유닛과 건물에 명령을 내릴 것인지에 대해 초점을 맞추었다.

GS: 플레이스테이션3와 Xbox 360에 처리할 힘이 주어졌고, 이전보다 더 많은 RTS 게임이 다음 세대의 콘솔에 이식될 것이라고 생각하나?

MG: 물론이다. 많은 개발자들이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문을 열었다고 생각한다. 실질적인 하드웨어의 장벽은 없다. 두 체계는 아주 화려하고 플레이하기가 어려운 고급 RTS 게임을 구동할 능력이 있다.

GS: 왜 마이크로소프트가 Xbox 360에 키보드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나? 개발자나 플레이어 양쪽 다 쉬워지지 않을까?

MG: 마이크로소프트에 대답할 수는 없지만, 나의 시점으로는 콘솔 게임에 컨트롤러가 머무르기 위해 올바른 결정이라고 본다. 우리의 게임은 거실에서 플레이하도록 디자인되었고, 키보드가 경험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제작팀은 콘솔의 조종이 초보자들이 배우기에 쉽고 키보드를 사용하는 플레이어보다 더 잘할 수 있다고 강하게 믿고있다.

또한 Xbox 360 버전은 몇몇 유리한 점이 있다. 예를 들어, 군대의 가장 좋은 시점을 얻기 위해 쉬지 않고 유닛들을 찾으려고 카메라를 회전하는 것은 콘솔 버전에서 아주 쉽다. 그리고 이런 이점은 C&C3의 도시 환경에서 아주 중요하다. 언젠가 콘솔 RTS와 PC RTS가 대결하고, 콘솔 게이머가 모든 PC 게이머들을 이겨서 세계를 놀라게 할 수 있는 날이 온다고 강하게 믿는다.

GS: EALA가 RTS 게임을 플레이스테이션3로 이식할 계획은 있는가?

MG: 지금은 플스3용 RTS 게임을 만들 계획이 없다. 하지만 PS3로 RTS를 이식하는 것은 틀림없이 미래에 가능하다.

GS: EALA의 계획은 Xbox 360과 PC에 끊임없이 RTS 게임을 만드는 것인가?

MG: 사례별로 평가되기 위해 전략 게임을 개발할 플랫폼을 결정하는 것을 계속할 것이다. 이 결정을 할 때 많은 요인들이 고려되었다. 그리고 C&C3의 경우, Xbox 360에 가장 적합하다고 믿었다. 새로운 C&C 팬들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이전 팬들도 차세대 플랫폼에서 C&C3를 경험하기를 기대한다.

GS: 만약 C&C3가 콘솔에서 성공한다면, 이전의 C&C 시리즈도 Xbox 360이나 Xbox 360 라이브 마켓에서 볼 수 있을까?

MG: 나라면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겠지만, 그럴 계획은 없다.

GS: EA는 Xbox 라이브 마켓으로 컨텐트를 공개하는데 아주 열심인 것 같다. C&C3가 프리미엄 컨텐트로 업데이트된다고 추측할 수 있을까?

MG: 우리는 Xbox 라이브 마켓에 공급할 수 있는 새로운 종류의 컨텐트를 찾는 중이다.

원제: Q&A - EALA Commands and Conquers the 360
출처: Red2.net, GameS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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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야뭐해님의 댓글

현기야뭐해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마도 밸런스 패치 같은건 XBOX360 라이브를 통해서 지원하지 않을까 싶네요.<BR><BR>엑박으로 나와 있는 게임들 패치 라이브로 지원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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